구제 의류 매장에서 구매한 빈티지 롱 코트입니다.
브라운과 보르도를 기조로 한 클래식한 체크 무늬가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존재감 있는 롱 기장에 허리 벨트와 빅 포켓이 악센트가 된 디자인입니다.
차분한 배색과 독특한 질감이 매력적이며, 데님이나 슬랙스 등에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분위기 있는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1940~1950년대頃의 빈티지로 구매했습니다. 정확한 연대는 불분명하지만, 현행 모델에서는 느낄 수 없는 멋을 즐기실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 브랜드 ] ARTHUR WIDDER
[ 컬러 ] 브라운 보르도 계열 체크
[ 디자인 ] 롱 기장 / 허리 벨트 포함
[ 상태 ]
빈티지 제품 특성상 노후화에 따른 사용감이 있습니다. 안감의 변색이나 얼룩, 옷깃 부분의 데미지가 확인됩니다. 오래된 의류 특유의 질감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사진을 확인하신 후 구매해 주세요.
기장 121 x 가슴 너비 53cm
개인 측정치이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빈티지나 구제 의류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소재와 사이즈는 택이나 실측치수를 확인해 주세요.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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