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벼룩시장에서 구매한 강아지(페키니즈) 봉제 인형입니다.
작은 소형견 정도의 크기입니다.
축 처진 입매와 작은 혀, 삐친 듯한 표정과 곱슬거리는 꼬리, 커다란 처진 귀 등 귀여움과 애교가 넘치는 강아지입니다.
독일 빈티지 슈타이프의 페키와 닮았지만, 벼룩시장에서 구매할 당시 마담께서는 "출신은 모르겠지만, 이 아이는 프랑스에서 자랐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존재감 넘치는 귀여운 아이를 반려견처럼 곁에 두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사이즈~
머리부터 꼬리까지의 길이 약 35cm
체고 약 2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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