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자 실담
본지 싯탄
타쿠보 슈요 저
카나야마 마사요시 보필
초판본 절판
범자는 인도 불교의 성스러운 문자로, 실담이라고 한자로 음사되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인도, 중국, 티베트, 네팔에도 전해 내려오고 있다. 본 도서는 범자의 변천과 실담의 자형을 문헌학적으로 고증하여, 정품 서식에 따른 서법과 필순을 수록하였다. 레터링 표와 광명진언, 심경, 주요 진언 등을 집성한 본격적인 서적이다. 사본이나 각 시대의 서체까지 고찰한 타쿠보 스님의 명저 [비판실담학]을 알기 쉽고 명확하게 상세히 기술한 스님의 절필작이다. 타쿠보 실담학은 여기서 정점에 달한다. 실담을 필사하는 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마음이 있는 분께 전해 드립니다.
히라카와 출판사 (1981년 간행)
단행본 하드 커버 A5판
초판
※ 소장 40년 된 애독 소장본. 세월에 따른 변색과 스크래치가 있으나, 파손되지는 않았습니다. 독서나 연구에 지장이 없습니다. 책등 끝부분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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