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자작나무 껍질을 정성스럽게 엮어 만든, 내추럴한 질감이 매력적인 핸드백입니다.
북유럽 잡화점에서 몇 년 전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사이즈는 약 25 x 18 x 바닥 9입니다.
구매 시에는 2만 엔 정도였습니다.
장지갑이나 스마트폰도 충분히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계속 자작나무 백을 동경해 오다 충동구매를 했지만, 짐이 많아 좀처럼 사용할 기회가 없었고 2~3번 사용한 채로 보관해 왔습니다. 손잡이 가죽 부분도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사용감 없는 새상품급이라고 생각됩니다.
천연 자작나무 껍질 특성상 옹이나 혹 등이 있을 수 있으며, 표면이나 뒷면에 색상 차이나 옹이가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자연스러운 질감으로 이해해 주실 분들만 부탁드립니다.
- 소재: 자작나무 껍질
- 손잡이 소재: 가죽
- 구조: 뜨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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