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 U.S. ARMY )의 명작 빈티지 [ M-45 ( 45카키 ) 치노 트라우저 ] 오리지널 실물입니다.
사이드 심이 더블 스티치 사양이며 한쪽 파이핑 포켓이 특징인, 1940년대 후반~50년대 초창기 무렵의 초기 개체입니다.
■ 특징
희귀한 40년대~50년대 초반의 [ M-45 ( 45카키 ) ] 오리지널 실물
사이드 심 ( 겨드랑이 선 ) 이 2본침 마키누이 ( 더블 스티치 ) 사양
백 포켓 & 코인 포켓은 빈티지스러운 [ 한쪽 파이핑 ] 마감
프론트는 버튼 플라이 사양
허리 안쪽에 당시의 스탬프 표기 있음
와이드한 스트레이트 핏으로 투박한 밀리터리 실루엣
■ 사이즈 표기:
( 실측치수 기준 )
밑위: 35 cm
인심: 74 cm
허리: 74 cm
밑단 폭: 28 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밑단에 약간의 데미지와 얼룩이 있으나, 빈티지 제품으로서는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골동품 구제 의류 밀리터리 아이템 특유의 질감을 이해하신 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점이나 가격 상담 등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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