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디 ▪️
1960년대頃 [ usarmy/미국 육군 ] 베이커 팬츠입니다.
밀리터리 팬츠 중에서도 심플한 디테일이 인기 있는 제품.
연대가 지날수록 테이퍼드 라인이 살아나며, 엉덩이부터 아래로 툭 떨어지는 굵은 실루엣이 깔끔합니다.
33w 상당의 골든 사이즈에 코튼 100%의 부드러운 소재감이 ◎
▪️ 브랜드 ▪️
usarmy 미국 육군
▪️ 컬러 ▪️
올리브/밀리터리 그린
▪️ 연대 ▪️
1960년대頃
▪️ 표기 사이즈 ▪️
unknown(33w 상당)
▪️ 실측치수 ▪️
허리: 41.5cm
허벅지: 32cm
밑단 폭: 21cm
밑위: 32.5cm
인심: 70cm
▪️ 생산국 ▪️
USA제
▪️ 소재 ▪️
cotton satin
▪️ 상태 ▪️
지퍼 부근 및 엉덩이 부분에 봉제 올풀림이 있습니다.
허벅지 부근 및 엉덩이, 밑단에 작은 흠집이 있습니다.
정강이 부근에 수선 흔적이 있습니다.
기타 전체적으로 노후화로 인한 얼룩이나 사용감이 있습니다!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들은 문제없이 착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외 미세한 부분을 놓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제 의류 빈티지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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