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전후의 빈티지 캐시미어 니트.
그레이를 베이스로 블랙, 화이트, 레드를 조합한 클래식한 아가일 무늬가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차분한 배색으로 너무 튀지 않아 폭넓은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입니다.
이 시대의 캐시미어 니트다운 두툼하고 탄탄한 원단감도 매력입니다. 현재 판매되는 얇은 소재의 캐시미어와는 다른, 빈티지만의 질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빈티지 캐시미어 니트는 핀홀이나 벌레 먹은 흔적이 보이는 개체도 많지만, 해당 상품은 눈에 띄는 데미지 등이 없으며 연대를 고려했을 때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가슴 너비 60cm, 어깨 너비 58cm로 여유가 있어 릴랙스한 실루엣으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색빠짐이 있는 빈티지 데님과 매치한 캐주얼 스타일은 물론, 울 슬랙스와 매치한 프렌치 아이비 스타일의 코디로도 추천합니다.
[ 사이즈 ]
표기: L
어깨 너비: 58cm
가슴 너비: 60cm
소매 길이: 69cm
기장: 67cm
캐시미어 100%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빈티지 제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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