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PER.inc 영국군 1950's 빈티지 그린 데님 트라우저 MADE OF 'KAIHARA DENIM'
영국군에서 1950년대에 채용되었던 그린 데님 트라우저. 최근에는 좀처럼 보기 힘든 귀중한 명작을, 코다와리가 담긴 패브릭과 함께 충실히 복각하였습니다. 이름 그대로 특징적인 컬러 데님은 영국군 특유의 아이템입니다. 그런 그린 데님 중에서도 특히 수량이 적은 하의를 이번에 실물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일본 국내의 대기업 데님 제조사인 카이하라와 소재부터 공동 개발하였습니다. 복각 과정에서 허리에 없었던 벨트 루프를 추가하였습니다. 물론 서스펜더 버튼도 충실히 재현하였기에 벨트를 착용해도 좋고, 당시처럼 서스펜더로 매달아 입어도 좋은 두 가지 착용 방식을 제안합니다.
WP1017
사이즈: 9
리지드
와이퍼 잉크 영국군 그린 데님 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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