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제 빈티지 맨투맨.
프론트에는 독일의 도시나 지역의 문장이 원형으로 나열된, 존재감 있는 프린트가 적용되었습니다.
블랙 바디에 컬러풀한 문장이 돋보이는, 유럽 구제 의류다운 분위기의 아이템입니다.
속기모 사양으로, 짧은 기장과 여유 있는 어깨 라인이 특징적인 실루엣입니다. 와이드 데님이나 치노 팬츠, 카고 팬츠와도 매치가 좋습니다.
[ 컬러 ]
블랙
[ 사이즈 ]
표기: MEDIUM
어깨 너비: 약 55cm
가슴 너비: 약 51cm
기장: 약 54cm
소매 길이: 약 42cm
[ 소재 ]
아크릴 44%
코튼 42%
폴리에스테르 14%
[ 생산국 ]
영국제
[ 상태 ]
구제 의류 특성상 약간의 사용감이 있습니다.
소매 등에 흰색 얼룩이 보입니다. 상태는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빈티지 구제 의류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연대는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기준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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