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제 [ aran ] 피셔맨 니트입니다.
입체감 있는 전통적인 케이블 짜임과 차분한 차콜 그레이 색감이 멋스러우며, 입기 편해 다양한 복장에 매치하기 좋습니다.
사이즈감도 좋아 가슴 너비 61cm, 기장 66cm로 여유가 있으면서도 기장이 너무 길지 않아 요즘 스타일에 잘 어울립니다.
울 100% 퓨어 뉴 울을 사용한, 아일랜드제만의 본격적인 니트입니다.
데님이나 치노 팬츠, 밀리터리 팬츠와도 잘 어울리며, 빈티지 아메카지 워크 스타일에도 추천합니다.
유행에 좌우되지 않고 오래 착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입니다.
[ 브랜드 ] aran (아란)
[ 생산국 ] 아일랜드제
[ 소재 ] 퓨어 뉴 울 100%
[ 컬러 ] 차콜 그레이 계열
[ 디자인 ] 크루넥 / 케이블 짜임 / 피셔맨 니트
[ 사이즈 ] XL
가슴 너비 약 61cm
기장 약 66cm
구멍이나 얼룩 없이 상당히 양호한 상태입니다.
구제 의류 및 중고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의 구매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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