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렉트로 쇼크 ]
로랑 가르니에 / 다비드 블랑=랑베르 / 알렉스 플랫
정가: ¥ 3200+세금
영국으로 요리를 배우러 머물렀던 가르니에는 하우스 폭발 현장에 맞닥뜨리며, 마침내 스스로 DJ가 되어 씬을 만들어 나간다. 가르니에가 직접 그 청춘의 궤적과 함께 클럽 뮤직의 뜨거운 계절을 그려낸다. 모든 음악 팬이 기다려온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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