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a perhonen 미나 페르호넨
Pepper + run run run 패브릭을
사용한 핸드메이드 파우치입니다.
영국 테키스타일 브랜드 LIBERTY FABRICS의 [ Pepper (페퍼) ] 에
미나 페르호넨의 도안
'run run run' (런 런 런) 을
조합한 패브릭입니다.
매일 사용하고 싶어지는, 고급스럽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파우치로 완성했습니다.
※ 해당 상품은 미나 페르호넨의 정품 콜라보 상품이 아닙니다. 미나 페르호넨의 패브릭을 사용한 개인의 핸드메이드 작품입니다.
[ 사양 ] 겉감: 페퍼 x 런런런
Pepper + 'run run run' 코튼 100%
뒷면: 11호 캔버스
안감: 코튼
포켓 측면: 포레스트 웨이브 원단 사용
사이즈 약 세로 15.5cm x 가로 20.5cm
지퍼 포켓과 스냅 포켓의
2층 사양으로, 소지품을 나누어 수납할 수 있는
편리한 디자인입니다.
추천 용도: 마스크 케이스, 통장 케이스, 메이크업 파우치, 모자 수첩이나 약 수첩 케이스 (사이즈를 확인해 주세요), 백 인 백, 클러치백 등
매일 휴대하는 잡화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 참고를 위해 문고본과의 비교 사진을 게재하였습니다.
※ 촬영에 사용된 소품은 부속물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본인 사용은 물론, 소중한 분을 위한 선물로도 추천합니다.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제작하고 있으나, 핸드메이드 작품 특성상 약간의 솔기 뒤틀림이나 개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품의 질감으로 이해해 주실 분과의 소중한 인연을 기다립니다.
또한, 원단 특유의 네프나 주름은 천연 소재만의 질감입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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