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의 워크 팬츠를 슬림하게 만든 치노 ]
JAPAN BLUE JEANS의 스테디셀러, JB4100 ( SLIM ) 입니다. 프랑스의 워크 팬츠를 모티브로 한 트라우저로, 인디고 염색 트윌 원단이 데님 같은 깊은 색감과 치노 같은 단정함을 양립하고 있습니다. 입을수록 청바지처럼 색빠짐 ( 에이징 )이 진행되어, 길들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동일 계통의 현행 모델 ( Blue refabric )은 세금 포함 17,600엔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ROCOCO 공식, 2026년 10월 확인 ).
[ 이런 분께 추천 ]
데님의 뻣뻣함은 부담스럽지만, 슬림하고 깔끔하게 입고 싶은 분
가죽 신발이나 스니커즈 모두에 매치하기 쉬운 제품을 찾는 분
면 95%, 폴리우레탄 5%의 스트레치 소재로 연중무휴 착용 가능합니다.
[ 스펙 ]
브랜드: JAPAN BLUE JEANS
모델번호: JB4100 ( FIT: SLIM )
사이즈 표기: 32
소재: 면 95%, 폴리우레탄 5%
일본제 / 색상: 인디고
지퍼 플라이, 오른쪽 코인 포켓 부착
[ 실측치수 ( 평평하게 놓음 cm ) ]
허리 약 40
인심 약 71
※ 개인적으로 측정하였으므로 1cm 전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상태 ]
착용감은 있으나 눈에 띄는 찢김이나 얼룩은 없습니다. 인디고 색상은 아직 진하게 남아 있어 앞으로의 색빠짐을 즐길 수 있습니다. 허벅지부터 무릎, 사이드 포켓 입구 부분에 착용에 따른 자연스러운 색빠짐 ( 구김 )이 나타나 있습니다. 원단 표면에 미세한 실밥 같은 부착물이 있습니다. 중고품이므로 이해하신 후 검토 부탁드립니다. 흡연 및 반려동물 없는 환경에서 보관하였습니다.
[ 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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