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레어 더블 네임 x 50s x 옴브레 x 빨간색 x 블랙 짙은 녹색 x 보드 셔츠!
펜들턴 파랑 택 아래에 붙어 있는 화이트 택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우스터에 실재했던 노포 고급 남성복점 [ Ware Pratt Co. ]의 샵 택입니다. 당시 펜들턴이 한정된 고급 매장에 납품하던 더블 네임 (스토어 별주) 사양으로, 보통의 구제 의류 시장이나 컬렉터들 사이에서는 [ 스페셜한 개체 ]로서 한 단계 높게 평가받습니다.
착용감은 거의 없고 수축도 없어서 당시의 사이즈감 그대로 남아 있는 듯한 컨디션입니다!
다만, 어디까지나 구제 의류이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깨 너비 45cm
가슴 너비 60cm
기장 74cm
소매 길이 6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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