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창업한 144년 전통의 노포 의류점에서 행사 중에 베이지색 오시마 명주에 맞춰 구매했습니다만, 매치할 기회가 없었고 최근에는 기모노를 입을 기회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기모노와 오비를 좋아해서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조금씩 미니멀리스트 생활을 실천하며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 오비의 정가는 36만 엔 ➕ 맞춤 제작 비용이었습니다.
미착용 제품입니다.
코몬이나 쓰무기, 오메시 등에 가볍게 매치하여 맬 수 있는 오비라고 생각합니다. 가격 인하하였습니다.
70,000엔에서 60,000엔 → 50,000엔 → 40,0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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