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년대 우라하라 붐을 이끌었던 전설적인 브랜드, 굿이너프.
해당 상품은 레디메이드 폐점 이후인 2000년대 초창기의 아이템, 데님 페인터 팬츠입니다.
진한 인디고 컬러에 워크 느낌이 나는 포켓 배치와 사이드 루프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페인터 팬츠 특유의 투박함이 있으면서도 깔끔하게 입기 좋은 실루엣입니다.
사이즈: M 허리 밑위 인심 밑단 폭
→ 82 31 75 20.5
상태: 구매 이후 몇 번 착용했을 뿐입니다.
미세한 사용감 정도는 있으나, 특별히 눈에 띄는 데미지나 얼룩 등이 없는 새상품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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