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신폭신하고 새하얀 펄 화이트 컬러의 정가리아 햄스터 핸드메이드 봉제 인형입니다.
하얀 털에 새까맣고 동그란 눈이 정말 귀여운 아이예요(*´`)
작고 동글동글한 모습이 사랑스러우며, 손바닥 위에 쏙 올라가는 사이즈입니다.
방 안의 인테리어 소품이나 햄스터를 좋아하시는 분을 위한 선물로도 추천합니다.
[ 사이즈 ]
세로: 약 3cm
폭: 약 5cm
[ 사용 소재 ]
인조 모피
눈 부품
수지 점토
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제작한 핸드메이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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