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실물 유틸리티 트라우저 (베이커 팬츠)입니다.
소재는 레어한 코튼 100% 새틴 원단 (TYPE I, CLASS 1)입니다. 폴리에스테르 혼방 모델과 비교해 질감이 좋으며, 경년 변화를 즐길 수 있는 인기 있는 빈티지 제품입니다.
사이즈도 허리와 길이 모두 수요가 높은 골든 사이즈입니다.
■ 사이즈 표기
택 표기: 32 x 29
[ 실측치수 [ cm ] 평평하게 놓음 ]
◾️ 허리: 39
◾️ 밑위: 33
◾️ 인심: 68
◾️ 허벅지: 33
◾️ 밑단 폭: 25
※ 개인 측정のため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100% COTTON (코튼 새틴)
■ 상태
눈에 띄는 찢김이나 버튼 결손은 없으며, 색감도 잘 남아있는 좋은 상태입니다.
빈티지 특유의 스크래치나 옅은 얼룩(사진 참조)이 있으나, 착용에 지장이 있는 데미지는 없습니다.
※ 빈티지 구제 의류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즉시 구매 O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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