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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기, 하라주쿠의 [ SECTOR (제크토아) ] 시대에 제조된, Christopher Nemeth (크리스토퍼 네메스)의 귀중한 오리지널 입체 재단 데님 팬츠입니다.
현행 모델과는 일선을 달리하는, 내부 택의 [ (유) 제크토아 ] 표기가 선명하게 남아 있는, 컬렉터 필독의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프론트는 분위기 있는 버튼 플라이 사양. 백에는 브랜드의 대명사인 로프 패턴이 정교하게 새겨진 가죽 패치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입체 재단에 의한 독창적인 절개와 변형 실루엣은 네메스의 세계관을 가장 잘 구현한 명작입니다.
[ 본 상품의 특기할 만한 포인트 ]
약 30년 전의 빈티지 제품으로는 놀라울 정도로 인디고 색감이 잘 남아 있으며, 원단에도 탄탄한 경도가 유지되어 있습니다.
노후화되기 쉬운 가죽 패치의 상태도 매우 양호합니다.
[ 브랜드 ]
Christopher Nemeth / 크리스토퍼 네메스 (제크토아기)
[ 컬러 ]
인디고 블루 (다크 네이비, 민트급 컨디션에 가까운 상태입니다)
[ 소재 ]
코튼 100%
[ 사이즈 ]
※ 입체 재단의 특수한 모양으로 인해,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 직선으로 측정하였습니다.
허리: 약 84cm
밑위: 약 25cm
인심: 약 75cm
밑단 폭: 약 19cm
[ 상태 ]
당시 제품으로서는 상당히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눈에 띄는 데미지나 얼룩, 스티치 올풀림은 보이지 않습니다.
소중히 컬렉션해 주실 분, 당시의 아카이브 제품을 찾으셨던 분께 전달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ChristopherNemeth #크리스토퍼네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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