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set (러셋)의 고급 빈티지 라인, [ russet MESTRE (러셋 메스트레) ]의 캔버스 x 가죽 토트백입니다. 2005~2006년경에 전개되었던, 지금은 구할 수 없는 레어 모델입니다.
두툼하고 고급스러운 이탈리아 가죽 (소가죽)과 터프한 카키 (올리브) 캔버스 원단을 조합하여, 헌팅 스타일의 클래시컬하고 남성적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화이트 스티치가 좋은 악센트가 되어줍니다.
바닥이 넓고 용량이 커서, A4 사이즈는 물론 1박 2일 정도의 여행용 백, 비즈니스, 마더백으로도 폭넓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 후 1년 정도 사용한 뒤 자택 보관하였습니다. 미세한 스크래치나 가죽의 경년 변화는 다소 있으나,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로: 약 45 cm
세로: 약 32 cm
바닥: 약 14 cm
※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발송 시에는 바닥 부분을 접어서 압축하여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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