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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제 빈티지 유로 워크 자켓입니다.
선명한 블루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 분위기 있는 제품입니다.
프론트에 배치된 복수의 커다란 포켓과 심플한 버튼 사양 등, 유럽의 오래된 워크웨어다운 투박한 디테일이 매력적입니다.
둥근 카라와 프린트 택 등 오래된 연대를 느끼게 하는 디테일도 포인트입니다.
택의 사양과 디테일로 보아 1950~60년대頃의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프렌치 워크, 유로 빈티지, 유럽 구제 의류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상세 ]
아이템: 유로 워크 자켓
생산국: 프랑스제
표기 사이즈: 42
컬러: 블루
[ 실측 사이즈 ]
어깨 너비: 43cm
가슴 너비: 48cm
소매 길이: 63cm
기장: 73cm ( 옷깃 아래부터 측정 )
[ 상태 ]
빈티지 특유의 스크래치나 사용감은 있으나, 눈에 띄는 얼룩은 없으며 연대를 고려했을 때 양호한 상태입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만의 질감으로 이해해 주실 분들께 추천합니다.
빈티지 구제 제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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