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s ] Devon & Jones 나일론 자켓 XL 짧은 기장 기업 로고 자수
작년, 시모키타자와의 구제 의류 매장에서 구매했습니다.
미국의 건설 회사 [ RADCO CONSTRUCTION ]의 작업옷으로 사용되었던 것으로 보이는, 2000년대頃의 빈티지 자켓입니다.
사이즈 표기는 XL이지만, 기장이 짧고 밑단이 조여져 있어 깔끔한 실루엣을 보여줍니다.
제 체격은 175cm 75kg이며 딱 좋은 사이즈감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72~182cm 정도인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안쪽은 메쉬 사양으로 통기성이 좋으며, 적당한 보온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봄/가을 10~20℃ 정도의 시기에 아우터로 입기에 딱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비의 차분한 색감과 기업 로고 자수가 특징이며, 와이드 팬츠나 슬랙스와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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