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기장이 길어서 판매합니다.
박물관에 전시될 정도로 오래되고 귀중한 동력 직기로 천천히 시간을 들여 짠 플란넬은, 결이 살아있어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마치 손으로 짠 듯한 표정이 특징입니다. 지금의 일본에서는 만들 수 없는 이 플란넬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가고 싶은 소중한 소재입니다. 대담하게 들어간 턱과 프릴이 시선을 사로잡는 드레스입니다. 버튼을 채워 입거나, 겉옷처럼 걸치거나, 때로는 허리 끈을 꽉 묶어 입는 등 자유자재로 다양한 코디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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