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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와 전설적인 디자이너 질 샌더 씨의 인기 콜라보 컬렉션 [ +J ( 플러스 제이 ) ]의 파인 게이지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터입니다.
모델번호 ( 445773 )를 통해, +J의 마지막을 장식한 2021년 가을/겨울의 레어한 라스트 컬렉션 명작 아이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섬유의 보석이라 불리는 캐시미어 중에서도, 더욱 섬유 길이가 길고 고급스러운 광택을 내는 [ 최고급 소모(梳毛) 캐시미어 100% ]를 아낌없이 사용했습니다. 일반적인 캐시미어 니트와 같은 두툼함 없이, 실크처럼 부드럽고 극상의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입니다. 까슬거림이 전혀 없으며, 가볍고 뛰어난 따뜻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심플한 블랙 크루넥 니트이지만, 치밀하게 계산된 아름다운 실루엣에 더해, [ 이중으로 된 뒷면 카라 ]와 밑단의 [ 리본이 달린 몸판의 사이드 슬릿 ( 왼쪽만 해당 ) ] 등, 질 샌더다운 모던하고 세련된 디테일에 대한 코다와리가 담겨 있습니다.
자켓의 이너로 입어도 부해 보이지 않고 아름답게 맞으며, 데님을 매치한 어른스러운 캐주얼부터 깔끔한 슬랙스, 롱 스커트까지 폭넓게 고급스럽게 격상시켜 주는 다용도 아이템입니다.
당시 공식 정가 12,900엔 ( 세금 포함 )의 고급 라인입니다. +J의 아카이브 중에서도 특히 명작이라 불리는 캐시미어 니트이므로, 찾고 계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꼭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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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UNIQLO ✕ +J ( 유니클로 플러스 제이 )
디자이너: Jil Sander ( 질 샌더 )
[ 출시 시기 ]
2021년 가을/겨울 모델 ( 라스트 컬렉션 )
[ 모델번호 품번 ]
NO.AP 1764143 / 251-445773(14-08)
[ 정가 ]
12,900엔 ( 세금 포함 )
[ 소재 ]
캐시미어 100%
[ 컬러 ]
블랙 ( 블랙 )
[ 표기 사이즈 ]
L ( 일본 국내 여성용 L 사이즈 상당 )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사이즈 ( AI 측정 ) ]
기장: 약 55.3 cm
가슴 너비: 약 46.5 cm
어깨 너비: 약 44.3 cm
소매 길이: 약 57.4 cm
※ 유연한 신축성이 있어, 슬림하고 깔끔해 보이는 아름다운 사이즈입니다.
[ 상품 상태 ]
전체적인 컨디션도 매우 깨끗한 상태입니다.
정성스럽게 관리된 것이 느껴지는 상품입니다.
NO.AP176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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