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2000년대에 구매한, OLIVE des OLIVE jeans (올리브 데 올리브 청바지)의 데님 미디 스커트입니다.
전체적으로 적용된 강한 워시 가공 (케미컬 블리치풍의 색빠짐 가공)과 크고 둥근 형태의 프론트 포켓, 백의 입체적인 플랩 포켓 등 2000년대 당시 하라주쿠 스트릿 트렌드가 응축된 코다와리 디자인입니다.
절묘한 무릎 기장 실루엣으로 너무 짧지 않아 안심하고 입으실 수 있습니다. (신장 165cm 기준 무릎 위 기장입니다)
• 브랜드: OLIVE des OLIVE jeans (올리브 데 올리브)
• 사이즈: M (택 표기: 허리 64)
• 소재: 면 100% (튼튼하고 질감이 좋은 탄탄한 코튼 100% 데님입니다)
• 컬러: 케미컬 인디고 (색빠짐 워시 가공)
• 상태: 20년 정도 된 헤이세이 레트로 당시 제품치고는 눈에 띄는 찢김이나 심한 얼룩 등의 큰 데미지 없이 상태 좋습니다. 구제 의류 빈티지 데님 특유의 [ 멋 ]을 이해하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아메카지, 헤이세이 갸루 의류, 우라하라주쿠 스트릿, y2k 패션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할인 협상도 가능합니다.
또한, 동시에 판매 중인 의류도 다수 있습니다. 세트 구매 시 할인해 드리니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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