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1970년대頃 영국에서 제조된, [ Pexwear (펙스웨어) ] 製의 빈티지 워크 코트 (샵코트 / 엔지니어 코트)입니다.
Pexwear는 리버풀의 노포 제조사 [ John Peck & Co. ] 가 전개하던 데일리 워크웨어 브랜드로, 높은 퀄리티 덕분에 영국 왕실 납품업체 (로얄 워런트)를 수여받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 주목할 만한 빈티지 디테일 ]
체인지 버튼: 세탁 시 버튼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割핀 (링) 고정 사양. 매우 빈티지한 질감입니다.
관통 포켓 (스루 포켓): 코트를 입은 채로 안에 입은 팬츠의 포켓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기능적인 슬릿 사양.
코튼 드릴 (트윌) 원단: 조직이 치밀하고 두툼하며 터프한 코튼 소재. 경년 변화에 따른 구김과 페이드감이 매우 훌륭하게 익었습니다.
뒷면 센터 벤트: 아름다운 A라인 실루엣을 만들면서도 발 움직임이 편한 깊은 벤트.
목 부분의 행거 루프: 원단과 동일한 소재의 견고한 루프.
고급스러움과 투박함을 동시에 갖춘 브리티시 워크의 마스터피스. 유로 빈티지, 프렌치 워크, 영국군 등 밀리터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매우 추천합니다.
[ 컬러 ]
베이지 / 브라운 계열 (페이드감이 느껴지는 매우 좋은 색감입니다)
[ 소재 ]
코튼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개인 측정のため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깨 너비: 약 52cm
가슴 너비: 약 58cm
총길이: 약 122cm
소매 길이: 약 68cm
[ 상태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전체적인 사용감, 노후화에 따른 색빠짐, 약간의 스크래치나 미세한 얼룩은 있으나,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큰 데미지나 찢김은 없습니다.
구제 의류 특유의 잘 익은 질감과 구김이 매우 잘 나타나 있어, 바로 멋스럽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 상태는 사진을 통해 자세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래된 연대의 빈티지 의류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궁금한 점이나 가격 협의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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