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올드 빈티지기)에 제조된, 매우 레어한 LACOSTE (라코스테) 긴팔 스트라이프 셔츠입니다.
목 부분의 택에 브랜드명이 자수된, 구제 의류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은 통칭 [문자 와니]라고 불리는 올드 모델입니다.
내부 택에는 프랑스의 [DEVANLAY (드방레이) 사]의 기재가 있는, 귀중한 당시 빈티지 제품입니다.
상쾌한 라이트 블루를 베이스로 한 멀티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단독 착용은 물론 자켓의 이너나 겉옷으로도 롱 시즌 활약할 수 있는 다용도 아이템입니다.
[ 브랜드 ]
LACOSTE / 라코스테 (DEVANLAY 사 제조)
[ 사이즈 ]
표기: 40 (남성용 L 상당의 사이즈감입니다. 실측치를 확인해 주세요)
어깨 너비: 48cm
기장: 75cm
가슴 너비: 57cm
소매 길이: 64cm
※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의 개인 측정치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
코튼 100%
[ 상태 ]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 옷깃의 황변 등은 없으며, 골동품 빈티지 구제 의류로서는 매우 깨끗한 상태입니다.
※ 어디까지나 구제 의류 자택 보관품이므로,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발송 ]
접어서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익명 배송 (메루카리 택배)으로 1~2일 이내에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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