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USA
MISS PENDLETON의
빈티지
레어 셋업입니다.
클래시컬한 하운드투스 패턴에
빨간색 악센트가
돋보입니다.
고급 울 100%
컴팩트한
사이즈감이 매력적인 자켓과
센터 프레스가 들어간
아름다운 실루엣의
트라우저.
심플하고 돌려입기
좋은 셋업입니다.
가볍게 걸치는 것만으로도
실루엣이 깔끔하게 정돈됩니다.
세트로 착용하는 것은 물론,
단품으로도 활용도가 높아
시즌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빈티지 제품이지만
상태가 매우 좋으며,
거의 새상품급이라 생각됩니다.
사이즈 표기는 없으나
여성용 M~L 상당입니다.
실측치를 참조해 주세요.
made in USA
울 100%
자켓
기장 54cm
가슴 너비 (겨드랑이 사이 수평) 50cm
어깨 너비 41cm
소매 길이 59cm
트라우저
총길이 100cm
허리 너비 37cm
밑위 3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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