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1950~1960년대에 걸쳐 프랑스군에 채용되었던 [ M-52 치노 트라우저 ].
최근에는 방출이 거의 없는, 희소 가치가 높은 명작 디자인을 골이 굵고 질감이 좋은 코튼 트윌로 완성한 혼신의 리프로덕트 아이템입니다.
사이드 포켓, 플랩이 달린 백 포켓을 배치하여, 코디의 스테디셀러로 활약하는 심플한 4포켓 디자인.
요철감이 있어 투박함도 느껴지는 트윌 원단은, 마음껏 세탁하고 거칠게 입으면서 나타나는 빈티지한 느낌과 주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버튼 플라이의 약간 깊은 밑위와 허리부터 밑단까지 테이퍼드된, 인기 비결이기도 한 절묘한 실루엣.
스니커즈, 부츠, 로퍼 등 다양한 신발과 궁합이 좋고, 롤업 스타일도 만들기 쉬워 한 벌만 있어도 코디의 폭이 넓어집니다.
◾️ 색상
블랙
※ 카키는 별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 사이즈
35
■ 소재
겉감: 면 100%
별도 천: 폴리에스테르 65%, 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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