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판지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 귀하께서 거듭 편지를 보내주셔서 무척 건강하시다는 소식을 접하니 무엇보다 기쁩니다. 저의 영봉을 뵙고 부디 정진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란의 일은 쓸쓸하지 않습니다. 의지할 곳도 없습니다. 진실한 자만이 결국 도를 얻는 법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5월 아르스에서 새로운 잡지 '다마' 창간이 결정되었기에 ~ ]
기타하라 하쿠슈 서간 편지 봉투 펜글씨 문호 단가 시가 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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