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슈고로 낭독 CD 전집
디스크 매수: 총 20매 구성, 설명서 포함
서민들의 평범한 삶 속에서 사람의 다정함, 사람의 추악함, 사람의 재미, 사람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그런 시정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야마모토 슈고로. 서민파라고 불리는 그의 작품은 어디에나 있는 서민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인간애로 가득 차 있다. 초등학교 졸업 이후, 숙식하며 일했던 도쿄 키비키초의 전당포 야마모토 슈고로 상점. 그 가게 주인의 이름을 필명으로 삼은 작가 야마모토 슈고로는 평생 400편이 넘는 소설을 남겼다. 약하고 부족한 우리가 필사적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서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단편 20편을 실력파 배우들의 낭독으로 즐겨보세요.
<수록 내용>
밤의 신이 (낭독: 오오조라 마유미) 어머니 (낭독: 오토나시 미키코)
저입니다 이야기 (낭독: 콘도 요스케) 오산 (낭독: 오오조라 마유미)
살인 (낭독: 오토나시 미키코) 물레 (낭독: 타이라 슈에)
요죠 (낭독: 쿠사카 타케시) 오타후쿠 (낭독: 오토나시 미키코)
무슨 꽃인가 향기롭다 (낭독: 타이라 슈에) 칸바시 (낭독: 오오조라 마유미)
혼자가 아니다 (낭독: 콘도 요스케) 낚시 참기 (낭독: 타이라 슈에)
4일의 아야메 (낭독: 오오조라 마유미) 나미키가시 (낭독: 쿠사카 타케시)
도둑과 젊은 영주 (낭독: 쿠사카 타케시) 3년째 (낭독: 콘도 요스케)
청람 (낭독: 오토나시 미키코) 추억 초 (낭독: 콘도 요스케)
노와키 (낭독: 타이라 슈에) 뒷문은 열려 있다 (낭독: 쿠사카 타케시)
야마모토 슈고로:
1926년 [스마데라 부근]이 [문예춘추]에 게재되며 문단 출세작이 되었다. [일본부도기]가 1943년 상반기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을 사양했다. 이후 [야나기바시 이야기] [잠결의 서장] [영화 이야기] [전나무는 남았다] [빨간 수염 진료담] [다섯 잎 동백] [아오베카 이야기] [허공 편력] [계절 없는 거리] [사부] [긴 언덕]까지 죽기 직전까지 끊임없이 걸작을 발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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