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orgio Armani 빈티지 자켓
Made in Italy / 80~90년대
색감을 표현하기 어렵지만, 브라운, 그레이, 다크 그린 3색이 절묘하게 섞인 듯한 깊이 있는 색감입니다.
울 혼방 소재로, 개인적으로는 헤밍웨이를 연상시키는 한 벌이었습니다.
아르마니 특유의 신체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듯한 부드러운 실루엣도 매력적입니다.
딱딱한 수트 스타일이 아니라, 그 실루엣을 살려 일부러 오버 사이즈로 어깨의 힘을 뺀 에포트리스한 분위기로 착용했습니다.
[ 사이즈 ]
어깨 너비: 약 52cm
가슴 너비: 약 60cm
기장: 약 78cm
소매 길이: 약 63cm
※ 개인 측정のため,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사양 ]
외부: 가슴 포켓 1, 하단 포켓 2
안쪽: 가슴 포켓 2, 하단 포켓 1
안쪽 안감에 수리 흔적이 있으나, 착용 시에는 보이지 않는 부분입니다.
접어서 발송하기 때문에 접힌 주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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