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군의 1950~60년대 제조 더플백입니다.
코튼 린넨 소재의, 투박하면서도 프랑스군다운 품격이 느껴지는 더플백.
긴 세월을 거친 빈티지 원단이 깊이 있는 표정을 만들어냅니다.
아일렛에 금장 장식을 끼워 락을 거는 방식은 밀리터리 가방만의 본격적인 사양입니다. ※ 지퍼는 현장에서 파손될 리스크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절기가 달린 숄더 스트랩은 길이 조정이 가능합니다.
사이드 손잡이 또한 견고한 봉제로 제작되어, 거친 환경에서도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줍니다.
솔로 텐트 세트나, 무거워서 일반적인 백에 넣기 불안한 기어를 담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음껏 사용하며 멋을 더해, 자신만의 백으로 길들여 보세요.
※ 데드스탁 제품이지만, 보관 시 발생한 마찰이나 녹 자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리얼 빈티지의 매력을 이해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사이즈 55 x 77cm
용량 60
무게 850g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