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153계를 편성하여 달리고 싶다는 생각에 우선 이 선두차 2량을 구매하여, 한동안 아크릴 케이스에 넣어 전시해 왔으나, 다른 차량을 구매할 기회를 놓쳐 그 이후로는 오리지널 박스에 넣어 보관해 온 제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행 이력은 거의 제로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현재도 새상품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라이트 관련(전조등, 미등, 실내등)은 정상적으로 점등됩니다.
(주의 사항) 아래의 설명을 숙독해 주시고, 납득하실 수 있는 분만 구매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철도 모형에 대해 전혀 모르는 초심자분이나 경미한 보수 및 수리가 서툰 분들은 구매를 삼가시는 것이 무난합니다.
2. 본 제품은 제조된 후 비교적 긴 세월이 경과하였으나, 양호한 외관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3. 판매 시 검사를 진행한 결과 위와 같은 상태입니다만, 제품을 받으신 후 라이트 관련 접촉 불량으로 인한 미점등이나 깜빡임이 발생할 경우, 고객님께서 직접 보수 등의 대응을 부탁드립니다. 라이트 등의 미점등에 대한 컴플레인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4. 제품은 오리지널 박스(다소의 스크래치 및 손상이 있습니다)에 넣어 충격 대책을 취하여 보내드립니다.
(실차에 대하여)
153계 기차는 1958년(쇼와 31년)에 탄생한 최초의 국철 신성능 급행계 기차입니다. 당초 80계 기차로 운행되던 도카이도 본선의 준급 [도카이]를 대체하며 데뷔했기 때문에, 80계의 [쇼난형 기차]에 대비하여 [신쇼난형 기차], [도카이형 기차]라고 불렸습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