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쇼와 시대에 해외에서 구매하신 섬세한 필리그리(선세공) 기법의 시스루 문양이 아름다운 빈티지 브로치입니다.
마치 레이스를 금속으로 레이스업한 듯한 정교한 제작 방식과 우아한 꽃의 형태가 인상적입니다. 가로 약 9.5cm, 세로 약 8cm의 매우 존재감 있는 빅 사이즈로, 빈티지 액세서리 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함을 자랑합니다.
자켓이나 코트의 옷깃은 물론, 스톨이나 머플러, 모자 등의 악센트로도 추천합니다. 코사지처럼 차림새를 돋보이게 하며, 하나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꿔주는 존재감이 있습니다.
소재를 나타내는 각인은 보이지 않으며, 재질은 불명입니다. 뒷면 일부에 옅은 녹색 변색(청록)이 보이지만, 그 외에는 큰 데미지 없이 앤티크 빈티지 제품으로서 양호한 상태입니다.
소재의 질감을 해치지 않도록 부드러운 천으로 간단히 세척만 진행하였으며, 현재 상태 그대로 전달해 드립니다.
[ 사이즈 ]
가로 약 9.5cm, 세로 약 8cm
무게 18.5g
※ 사진의 스케일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노후화로 인한 약간의 흠집, 탁함, 변색 등이 있습니다. 상태는 사진을 통해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빈티지 제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검토 부탁드립니다.
[ 상품 상태 주의 사항 ]
자택 보관한 빈티지 레트로 제품입니다.
상태는 사진을 우선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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