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Samantha Edwards, USA제 빈티지 데님 스커트입니다.
인디고 세로실에 퍼플 라메사를 가로실로 짜 넣은 데님 원단으로, 빛의 각도에 따라 보라색으로 반짝이며 일반적인 데님과는 다른 매력적인 색감을 자랑하는 아이템입니다.
뒷면은 라메가 가미된 핑크 퍼플 컬러로, 살짝 보이는 안쪽까지 화려합니다.
앞뒤 구분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한쪽은 커브 포켓과 밑단 절개에 3버튼 슬릿이 있으며, 다른 한쪽은 허리 버튼과 사이드 밴딩, 센터 슬릿이 있어 기분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Samantha Edwards는 미국의 JERELL, INC.에서 전개했던 여성용 브랜드입니다.
T셔츠나 맨투맨과 함께 캐주얼하게 연출하는 것은 물론, 니트나 블라우스와 매치하여 레트로하게 스타일링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80년대 미국제 빈티지나 개성 있는 데님 아이템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 컬러 ]
인디고 / 퍼플(라메) / 핑크 퍼플(뒷면)
[ 소재 ]
코튼 60% / 폴리에스테르 40%
[ 사이즈 ]
표기: 10
[ 실측치수 ] 평평하게 놓음
허리: 약 78 cm (허리 부분 39 cm x 2)
힙: 약 108 cm (힙 부근 54 cm x 2)
밑단 폭: 약 112 cm (밑단 56 cm x 2)
총길이: 약 94 cm (허리 상단~밑단)
※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컨디션 ]
원워시 정도의 상태가 좋은 제품입니다.
MY199
Samantha Edwards 미국제 진 스커트 지스카 타이트 스커트 I라인 스커트 맥시 길이 여성용 구제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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