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보그 009 프라이스 소프트 비닐입니다.
모두 미개봉품이지만 블리스터에 상당한 노후화가 보입니다.
프랑수아즈는 이미지 2번째 장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코 부분에 1mm 정도의 얼룩이 있습니다. 미개봉품이기 때문에 닦아서 지워지는 얼룩인지 여부는 불분명합니다.
이반은 이미지 3번째 장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보기 힘들지만 블리스터에 2cm 정도의 균열이 있으나 소프트 비닐 자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모두 미개봉 새상품이지만 완벽한 새상품급은 아닙니다. 내용을 이해해 주시는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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