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00년대頃의 올드 세인트 존스 베이 (J.C.Penney 스토어 브랜드)의 헤비 플란넬 셔츠입니다.
구제 의류 시장에서 매우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그레이 x 브라운 계열의 매력적인 배색을 가진 옴브레 체크 (섀도우 체크) 패턴의 제품입니다.
탄탄하고 두툼한 100% 코튼 원단을 사용하였으며, 옷깃 안쪽이 카멜색 코듀로이 원단으로 절개된 코다와리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표기 사이즈는 [ X-LARGE TALL ]로, 가슴 너비가 넓고 기장과 소매 길이도 충분하여 탁월한 빅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이너로 후드티 등을 받쳐 입으며 셔츠 자켓 느낌으로 겉옷처럼 걸치기에도 최적인 사이즈감입니다.
부디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 브랜드 ]
ST. JOHN'S BAY / 세인트 존스 베이 (RN 93677)
[ 사이즈 ]
표기: X-LARGE TALL
어깨 너비 55
가슴 너비 68
기장 84
소매 길이 64
[ 소재 ]
100% COTTON (MADE IN INDIA)
[ 상태 ]
구제 의류 특유의 적당한 착용감이 있으며 보풀은 있으나, 눈에 띄는 얼룩이나 찢김 등의 큰 데미지는 없어 앞으로도 튼튼하게 착용하실 수 있는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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