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구제 의류로서 인기가 높은 [ Grand Slam MUNSINGWEAR ( 그랜드 슬램 먼싱웨어 ) ]의 센터 프레스 슬랙스 팬츠입니다.
해당 상품은 1980년대 ( 80s )의 레어한 올드 빈티지 제품으로, 당시 그대로 깨끗하게 보관되어 온 희귀한 [ 미사용품 ( 데드스탁 ) ]입니다.
깊이감 있는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에 밑단은 클래식한 더블 마감 처리되었습니다. 폴리에스테르 100%의 탄탄한 원단감으로, 택에 기재된 대로 [ 발수 가공 ]이 되어 있어 비오는 날이나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얼룩이 잘 지지 않아 쾌적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메카지, 레트로, 시티 보이 스타일 등의 구제 의류 믹스 코디에 매우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 브랜드
Grand Slam MUNSINGWEAR ( 그랜드 슬램 먼싱웨어 )
■ 연대
1980년대 ( 80s / 쇼와 레트로 )
■ 상태
미사용품 ( 데드스탁 )
※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 노후화 없이 매우 깨끗한 상태입니다.
■ 소재
폴리에스테르 100% ( 발수 가공 소재 )
■ 사이즈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허리: 76cm
힙: 104cm
총길이: 104cm
허벅지: 58cm ( 허벅지 둘레 )
밑단 폭: 54cm ( 밑단 둘레 )
■ 발송 관련 안내
24시간 이내 발송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침수 방지를 위한 비닐에 넣어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익명 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
※ 미사용 상태의 깨끗한 제품이지만, 80년대 빈티지 자택 보관품임을 이해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 즉시 구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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