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경의 프랑스 해군 (Marine Nationale) 실제 세일러 카라 데님 자켓.
Marine Nationale는 프랑스의 해상 방위를 담당하는 해군 조직입니다. 실제로 사용되었던 빈티지 해군 의류는 독특한 기능미와 프렌치 밀리터리다운 디자인이 매력입니다.
본 제품은 작업용 유틸리티 웨어로 사용되었던 타입으로, 뒷면에 크게 펼쳐지는 세일러 카라와 프론트 지퍼가 특징입니다.
보라색이 감도는 독특한 퍼플 인디고 데님 원단에는 노후화에 따른 퇴색과 구김이 나타나 분위기가 매우 뛰어납니다.
옷깃에는 화이트 더블 라인이, 프론트에는 놋쇠 색상의 링 풀 지퍼를 채용했습니다.
좌우 가슴에는 지퍼가 달린 대형 패치 포켓을 배치했습니다. 한쪽에는 펜 포켓, 가슴 부분에는 네임 패치용 벨크로를 갖추고 있습니다.
소매는 스냅 버튼과 어드저스트 탭으로 개폐가 가능합니다. 실용성을 중시한 디테일과 클래시컬한 세일러 카라의 조합이 매력적입니다.
안쪽에는 H.C.C. BREST 표기가 들어간 프랑스 해군의 관리 택이 남아 있습니다. NOM, MATRICULE과 같은 군용 의류 특유의 표기도 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퇴색과 구김, 미세한 올풀림 등 빈티지 특유의 사용감이 있습니다.
[ 사이즈 ]
어깨 너비: 49cm
가슴 너비: 51cm
기장: 65cm
소매 길이: 64cm
소매: 8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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