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년 전에 구매한, 일본제 ( MADE IN JAPAN ) 플란넬 셔츠입니다.
원단은 헤링본 직조 ( 삼나무 무늬 직조 )로 되어 있어, 일반적인 플란넬 셔츠에는 없는 탄탄한 두께감과 입체감 있는 고급스러운 질감이 특징입니다.
깊이 있는 보르도 ( 와인 레드 ) x 네이비의 절묘한 체크 무늬로, 아메카지나 구제 의류 믹스, Y2K 스타일에 매우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생산국: 일본제 ( MADE IN JAPAN )
표기 사이즈: L
소재: 면 ( COTTON ) 100%
컬러: 보르도 / 네이비 / 베이지 화이트 계열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어깨 너비: 약 46cm
가슴 너비: 약 50cm
기장: 약 73cm
소매 길이: 약 61cm
※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약 20년 전의 빈티지 ( 2000년대 ) 제품이지만, 착용감이 적고 눈에 띄는 얼룩, 데미지, 보풀은 없습니다.
특히 손상되기 쉬운 [ 넥라인의 땀 얼룩, 노랑 변색 ] 이나 [ 소매, 밑단의 마찰, 블랙헤드 ] 도 전혀 없으며, 뒷면까지 매우 깨끗한 컨디션 ( 새상품급 ) 입니다.
원단의 빳빳함도 남아 있으며, 버튼의 결품이나 봉제의 올풀림도 없습니다.
[ 발송 ]
침수 방지 대책을 철저히 하여 정성스럽게 포장 후, 메루카리 택배로 발송해 드립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임을 이해하신 후 검토 부탁드립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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