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해군에서 1990년대 후반에 채용된 트레이닝 맨투맨 데드스탁입니다.
가슴 부분에는 MARINE NATIONALE과 닻(앵커) 로고가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2000년대 제작된 데드스탁 아이템이 베이스입니다.
소재는 일본에서 '벳친'으로 알려진 VELVETEEN(벨베티인)입니다.
코듀로이 같은 광택과 부드러움이 있으면서도, 세로 골이 없어 깔끔한 인상을 줍니다.
얇은 소재에 안감이 매끄러워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미세한 기모의 질감이 고급스러워 프랑스군다운 상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컬러는 네이비 x 그린의 선명한 바이컬러입니다.
소매 아래의 배색 절개가 악센트가 되어, 단독으로 입어도 존재감이 뛰어나며
가을/겨울에는 이너로도 활약합니다.
리브 부분은 적당한 압박감으로 착용감도 매우 좋습니다.
■ 사이즈: 88 M
어깨 너비: 약 58cm (양 어깨의 직선 거리를 측정)
가슴 너비: 약 58cm (겨드랑이 아래를 직선으로 측정)
기장: 약 68cm (목 부분부터 밑단까지 측정)
소매 길이: 약 58cm (목 부분부터 소매 끝까지 측정)
※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컬러: 네이비 x 그린
■ 소재: 폴리에스테르로 추정됩니다. (표기 없음)
■ 생산국: 프랑스
데드스탁 제품이지만 어디까지나 구제 의류입니다.
예민하신 분의 구매는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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