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빈티지 앤티크 손목시계 고품질 재고가 다수 있습니다 → #nekon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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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설명
[ 고급스러운 실버 미러 다이얼 정품 SS 블레스 ]
1970년제 SEIKO 여성용 자동식 빈티지 모델 [ 2205-0100 ] 입니다.
빛의 정도에 따라 표정이 변하는 방사형 실버 선레이 ( 선버스트 ) 다이얼이 아름다우며, 클래시컬하고 세련된 레트로 디자인이 매력적입니다.
당시의 오리지널인 SEIKO 각인이 들어간 정품 스테인리스 스틸제 브레이슬릿이 부속된 매우 귀한 제품입니다.
1960~70년대의 기계식 시계는 뛰어난 만듦새와 내구성 덕분에 현재도 일본 내외의 컬렉터들에게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 상세 정보
브랜드: SEIKO
모델번호: 2205-0100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다이얼 색상: 실버 ( 미러/선레이 마감 )
제조: 일본제 (MADE IN JAPAN)
제조 연도: 1970년제 ( 쇼와 45년 )
무브먼트: Cal.2205 (자동식 17석 하이비트 28,800진동)
사양: 데이트 표시
● 사이즈
케이스 폭: 약 24mm (크라운 제외)
러그 폭: 10mm
팔 둘레: 약 15.5cm (클래스프 적용 시 조정 가능)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특징
방사형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실버 선레이 다이얼
오리지널 각인이 들어간 귀한 정품 SS 브레이슬릿
시간당 28,800진동의 하이비트 사양 자동식 무브먼트
● 상품 상태
외장: 빈티지 제품 특성상 보통 사용에 따른 스크래치와 약간의 흠집은 보이지만, 큰 데미지는 없으며 당시의 중후한 느낌과 입체감을 유지한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다이얼 및 방품: 시인성을 해치는 큰 상처는 없으며, 앤티크다운 좋은 질감입니다.
벨트: SEIKO 각인이 들어간 정품 스테인리스 벨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기능: 작동 제품입니다. 자동식 및 크라운 조작 모두 동작 확인을 마쳤습니다.
타임그래퍼 평평하게 놓은 상태로 측정 시 -50초 전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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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품 상태에 대한 평가는 저의 주관적인 견해이므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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