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티지 ] 40s-50s 유로 밀리터리 / 프렌치 워크 헤링본 트윌 트라우저 ( 신치 벨트 드로우코드 포함 )
1940년대~1950년대경의 유로 빈티지 ( 프렌치 워크/밀리터리 ) 분위기를 강하게 남기는, 헤링본 트윌 ( HBT ) 원단의 와이드 트라우저입니다.
퍼플네이비 ( 페이드된 인디고~네이비 )의 극상 질감과, 바늘 구멍 버클 백 ( 신치 벨트 ), 서스펜더 버튼, 밑단 드로우코드 등, 빈티지 애호가라면 참을 수 없는 디테일이 가득 담긴 제품입니다.
■ 디테일 특징
원단: 코튼 헤링본 트윌 ( HBT )
버튼 플라이 ( 수지제 4구 버튼 )
허리: 서스펜더 버튼 & 벨트 루프
뒷면: 바늘 구멍 스타일 금장 장식 포함 버클 백 ( 신치 벨트 )
밑단: 밑단 폭을 조정할 수 있는 드로우코드 ( 밑단 끈 ) 포함
실루엣: 밑위가 깊은 깔끔한 와이드 스트레이트
■ 사이즈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허리: 약 41.5cm ( 약 83cm 전후 / W32~33인치 상당 )
밑위: 약 29.5cm
인심: 약 72cm
총길이: 약 101cm
허벅지: 약 33cm
밑단 폭: 약 23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본인 체형에 잘 맞는 최고의 골든 사이즈입니다.
■ 상태
골동품 빈티지 제품 특성상, 전체적인 색빠짐 및 파커링 등의 사용감과 질감이 있으나, 눈에 띄는 데미지나 찢김은 없어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문제없이 착용하실 수 있는 고품질 컨디션입니다.
■ 기타
※ 구제 의류 및 빈티지 제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즉시 구매 OK입니다. 궁금한 점이나 추가 사진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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