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YBROWN ( 릴리 브라운 )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The Met ) 이 콜라보레이션한 오리지널 아트 토트백입니다.
정가 6490엔
화가 앙리 드 투르루즈 로트렉의 작품 [ The Photographer Sescau ] 가 프린트된, 클래시컬하고 특별함이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더스티 핑크 컬러가 매우 세련되어 코디네이트의 악센트가 됩니다.
탄탄한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A4 사이즈도 넉넉히 들어 가기 때문에, 출퇴근, 통학, 서브백이나 덕질 등 멀티로 활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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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LILYBROWN ( 릴리 브라운 ) x The Met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 품번: LWGB242371
* 컬러: 066 PNK ( 핑크 )
* 사이즈: F ( 프리 사이즈 )
* 소재: 폴리에스테르 100%
* 정가: 6,490엔 ( 세금 포함 )
* 상태: 새상품 미사용 택 포함
■ 상품 상태에 대하여
구매 후, 봉투에 넣은 채로 어두운 곳에서 보관하였습니다. 택 포함 새상품 미사용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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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송 방법
침수 방지를 위해 비닐봉지에 넣어 정성스럽게 포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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