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 REDWING
[ 품번 ] 8166
[ 상품명 ] 아이리쉬 세터 / 6인치 라운드토
[ 사이즈 ] US 9.5 E2(27.5cm)
[ 밑창 ] 트랙션 트레드
[ 가죽 ] 오로라 세트
[ 생산 시기 ] 2011년 2월
[ 생산국 ] 미국제
야외에서 2, 3회 착용했습니다.
밑창에 얼룩은 있으나 뒤꿈치의 마모는 적습니다.
곳곳에 상처는 있으나, 주름도 작아 오랫동안 활약해 줄 것입니다.
와이즈 E2는 직영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므로, 발볼이 넓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하나씩 에어캡에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 설명 ] 1905년에 창업한 레드 윙 사는 창업 초기부터 6인치 높이의 라운드토 부츠를 베이직한 워크 부츠로 제조해 왔습니다. 이 6인치 높이의 라운드토 부츠가 긴 역사 속에서 진화를 거듭한 것이 클래식 워크 라운드토입니다.
8166(9105)은 미국 워크 부츠(작업화) 시장에서는 다크 브라운뿐이었던 이 스타일의 부츠에, 875에 사용되었던 오렌지빛이 도는 브라운 가죽을 조합하고자 일본 기획으로 1984년에 출시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작업화로 신겨지던 레드 윙이 일본의 패션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거리에서 신겨지기 시작한 시대입니다. 그 후, 1990년대에 가죽의 붉은 기가 더해졌고, 그 색상을 유지하며 롱셀러로서 오늘날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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