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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해군 ( Marine Nationale )에서 실제로 지급되었던 60년대 빈티지 울 세일러 셔츠입니다. 목 안쪽에는 1969년을 나타내는 스탬프와 사이즈 표기가 선명하게 남아 있어, 자료적 가치도 높은 매우 레어한 아이템입니다.
양쪽 소매에는 하사관 및 병급을 나타내는 빨간색 2본 라인이 들어가 있어, 심플한 디자인임에도 스타일링의 악센트로 뛰어난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밀리터리나 유로 빈티지, 프렌치 워크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프랑스 해군 ( MILITARY / VINTAGE )
연대: 1960년대 ( 1969년 제작 )
소재: 울
컬러: 네이비 ( 다크 네이비 / 濃紺 )
[ 상품 상태 ]
목 부분의 스탬프와 소매의 빨간 라인도 깨끗하게 남아 있습니다.
골동품 특유의 사용감은 다소 있으나, 눈에 띄는 벌레 먹음이나 얼룩 등은 보이지 않습니다. 비교적 컨디션이 좋은 빈티지 제품입니다.
※ 빈티지 구제 의류 및 군 방출품 ( 데드스탁 등 )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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