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BIGMAC 플란넬 셔츠입니다.
BIGMAC은 미국 대기업 백화점 JC 페니스가 전개했던 워크 의류 브랜드입니다. 해당 상품은 미국제 제품으로, 브라운을 베이스로 블루, 베이지, 화이트를 조합한 체크 무늬가 따뜻함이 느껴지는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양 가슴 포켓과 로고가 들어간 버튼 등 당시 워크 셔츠다운 디테일도 매력적입니다.
단독으로 가볍게 겉옷으로 입는 것은 물론, T셔츠나 맨투맨 위에 자켓 느낌으로 걸치는 것도 추천합니다.
80s 미국제 워크 셔츠나 플란넬 셔츠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 컬러 ] 브라운, 블루, 베이지, 화이트
[ 소재 ] 코튼 100%
[ 사이즈 ] 표기: L Tall
[ 실측치수 ] 평평하게 놓음
어깨 너비: 약 48 cm (어깨 끝~어깨 끝)
가슴 너비: 약 60 cm (겨드랑이 아래~겨드랑이 아래)
소매 길이: 약 65 cm (어깨 끝~소매)
기장: 약 79 cm (옷깃 끝~밑단)
※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컨디션 ]
눈에 띄는 데미지는 없으며, 약간의 사용감이 있는 정도입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로서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는 상태입니다.
MY184
빅맥 페니스 플란넬 체크 셔츠 긴팔 아메카지 가을/겨울 남성용 브라운
80s BIGMAC 빅맥 USA제 플란넬 셔츠 체크 셔츠 워크 셔츠 긴팔 코튼 브라운 L Tall 빈티지 구제 의류 MY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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