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대 드레스 가슴 부분에 달렸던 가슴 장식입니다. 블랙 스팽글과 비즈를 정교하게 뜨개질한 아름다운 핸드메이드 장식입니다. 드레스 본체는 처분되어, 장식성이 높은 초커로 구매했습니다. 블랙 벨로아 리본이 달려 있어 묶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3회 정도 이용했는데, 자켓과 조합하면 재미있는 코디네이트가 되어 좋았습니다.
- 컬러: 블랙
- 장식: 스팽글, 비즈
- 기법: 뜨개질
사이즈: 길이 약 24cm, 상단 폭 약 12.5cm
소중히 관리해 왔으나, 중고품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 점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편한 포장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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