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90년대 후반~2000년경, 창업자인 질 샌더 본인이 디자인을 담당하던 시대의 남성용 하이 게이지 반팔 니트입니다.
동시기에 판매 중인 긴팔 제품과 함께 구매 후, 옷장에 한 번도 착용하지 않고 소중히 장기 보관해 온 [ 새상품 미사용품 ]입니다.
당초 다른 경로를 통해 확인하는 과정에서 [ 라프 시몬스 시기 ]로 오인하여 판매하였으나, 안쪽의 택 ( 이탈리아 사이즈 48 ) 및 Style 넘버의 사양을 엄밀히 재조사한 결과, 매우 레어한 [ 본인 시기 빈티지 데드스탁 ]임이 판명되어 정보를 수정하여 재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최상의 촉감을 자랑하는 고급 코튼 100% 하이 게이지 편물 ( 썸머 니트 소재 )입니다. 티셔츠 느낌으로 가볍게 입을 수 있지만, 일반적인 티셔츠와는 차원이 다른 고급스러운 광택과 아름다운 드레이프감이 있어, 자켓이나 가디건의 이너로도 연중무휴 활약합니다.
[ 상세 정보 ]
• 브랜드: JIL SANDER ( 질 샌더 / 본인 시기 빈티지 )
• 제조국: MADE IN ITALY ( 이탈리아제 )
• 소재: 코튼 100%
• 표기 사이즈: 48 ( 남성용 M~L 사이즈 상당 )
※ [ 12 ]라는 화이트 숫자 택은 당시 공장의 제조 관리용 로트 번호입니다. 실제 사이즈는 블랙 택의 [ 48 ]입니다.
[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 개인 측정 ) ]
• 어깨 너비: 54cm
• 가슴 너비: 59cm
• 기장: 66cm
• 소매 길이: 24cm
당시 아이템으로는 드물게 어깨가 내려가 있고 가슴 너비에도 여유가 있는, 현대의 트렌드에 딱 맞는 아름다운 박스 실루엣입니다.
[ 상태 ]
새상품 미사용.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 벌레 먹은 곳 등은 없으며, 골동품으로서는 매우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다만, 개인이 장기간 자택 보관했다는 점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트러블 방지를 위해 바꿔치기나 반품 등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